안녕하세요! 저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있는 박종현입니다. 컴퓨터 시스템의 사용자 이름으로는 주로 ShapeLayer라는 이름을 사용합니다.
크게 다쳐 병원에서 생활했던 어린 시절, 옆 자리의 컴퓨터공학 전공 대학원생을 흉내내며 컴퓨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어서 게임 <마인크래프트>를 열심히 하던 유년기, 모딩에 큰 관심을 가져 당시 소위 "통합설치기"라고 불리는 모딩 적용 도구를 만들어내기 위해 비주얼 베이직을 무작정 공부하고, 고용량의 모딩 파일을 처리하기 위해 서버와 네트워크, 리눅스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어서는 기어코 모딩을 직접 해내겠다는 열망으로 Java 책과 강의를 따라하며 컴퓨터공학자의 꿈을 키웠습니다.
동아리에서 느꼈던 부의 감정들은 무엇이 원인이었나 분석하면서, 더 이상 같은 일이 반복되는 것을 막고 싶었다.
버그는 코드에만 있지 않습니다. 버그가 아니더라도, 지금보다 더 나은 방법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맞닥뜨리는 큰 과제는, 여러 개의 문제가 겹치고 엉켜 우리를 무력하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분해해나가고 하나하나 작게 잘라내면, 생각만큼은 어렵지 않게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나는 이들의 모습이 인문학을 전공하는 자기 자신을 자신의 손으로 적극적으로 파괴하고 있다고 감히 주장한다. 그 어느때보다 이공계 기술직의 AI 대체 가능성이 점쳐지고,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비관론에 휩싸인 지금. 인문학은 그 본연의 가치가 빛나는 순간이 있을지 모를진대.
여전히 요구되는 코드 구현량이 순수하게 막대했다. 머릿속으로 코드를 어떻게 구현할지 완전히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손으로 직접 타이핑하는 것으로는 기간 내에 제대로 끝마치지 못했을 것이다. 그래서 코드 생성 속도 하나만으로도 AI를 사용할 유인이 컸다. (...) 절대로 AI에게 수정을 맡기지 않는 것이 의도되고, 설령 맡긴다고 하더라도 인간 작업자에 의해 철저히 리뷰되어야 하는 인프라 계층, AI에 의해 작성되고 수정되는 것이 의도되는 콘텐츠 계층으로 나누었다.
2026-09-30 마지막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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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입학과 함께 전남대학교 공과대학 전자컴퓨터공학부 소속의 게임개발동아리, PIMM에 가입하여 활동했습니다.
전역 직후의 2024년에는 동아리의 회장을 맡아 1년간 동아리를 운영하였습니다. 회장을 맡은 1년간, 신규 가입한 이래 계속해서 동아리에서 확인했던 문제점들을 수정해내고자 노력했습니다.


| 점수/만점 | 전체 평균 | 상위 30% | 상위 10% |
|---|---|---|---|
| 747/1000 | 352.5/1000 | 575.3/1000 | 675.1/1000 |
TOPCIT(Test Of Practical Competency in IT)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에서 주관하는 소프트웨어 역량 검정입니다.
기술 영역(소프트웨어, 데이터, 시스템 아키텍처, 정보보안), 비즈니스 영역(IT비즈니스와 윤리, TC와 PM), 통합 영역(통합 역량)에 걸쳐 ICT 분야에서 요구되는 창의적 문제 해결력, 실무 능력 중심으로 평가합니다.
역량수준 점수기준(1000점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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